2013년 다이어리는 다시 세컨드로 결정했다.
올해의 Hello there로 나름 만족스러운 구성이었으나, 다시 세컨드로 돌아가게 된 이유는 딱 하나.
인덱스 스티커였다. 투명에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스티커가 마음에 들었을 뿐이다;;
사은품도 고민을 해보았으나, 재작년 바바사랑 마우스패드를 너무 잘썼는데, 오래되서
코팅이 벗겨지고해서 버렸는데, 올해 사은품으로 다시 들어와서 고민없이 마우스패드로 신청했다.
총 도착한 구성품... 이것이 한 2주일만 빨리 샀으면 10종 사은품 세트가 있었는데..ㅜ.ㅜ 난 왜 매번 기회를 놓지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올해는 패드를 두 장이나 주네ㅋㅋ
그래도 다이어리 1+1 이벤트는 놓지지 않아서 올해의 세컨드다이어리 심플이 같이 왔다.
내지는 큰것과 동일하고 얇기만 얇다. 실제로 보니 그냥 애초에 심플로 구입했어도 괜찮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필요는 없어서 나눔처리.
달력은 생각보다 두꺼워서 다이어리에 끼워놓으면 티가난다. 그래도 가지고 다니려한다.
파우치는 부직포느낌에 두꺼운 재질인데, 뭐... 언제나 잉여...
심플다이어리는 한결 더 얇아서 작은 노트같은 느낌이다.
다이어리 구성은 재작년과 비슷하다. 투명스티커와 갈아끼울 수 있는 카드. 올해는 책갈피가 같이 들어있다.
잘 구겨지지도 않고 괜찮은 재질이라 오래써도 괜찮을듯.
내지구성. 한가지 몰랐던 점은 노트칸이 한쪽은 백지고 한쪽은 라인이다. 이걸 몰랐네;; 살그머니 실수같은데..
그래도 장수가 워낙 많아서 신경쓰지 않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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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올해도 다 지나가는구나..ㅜ.ㅜ 나이만 열심히 먹어가지말고. 다이어리도 열심히 채워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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